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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 29-34 하나님의 어린 양(주일설교)

2011.05.24 08:20

김성찬 조회 수:2408 추천:135

요 1: 29-34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2011. 05.22 (sun)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요한복음 1장 29-34절

하나님께서 최초로 세우신 기관이 가정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 두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탄성을 발하셨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가정에 타락함으로 인류의 죄가 유전되는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죄 삯은 사망이었습니다. 죄가 세상에 들어 온 장면이 창세기 3장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가장 아름답고, 간교한 동물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멋대로 가감했습니다. 그 가감한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정면으로 맞섰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말씀을 거역하고 실과를 따먹음으로 죄를 범하게 되었습니다.그들이 죄범한 후 알게 된 것은 수치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자구책을 구했습니다. 그들이 강구한 자구책은 자기 수양, 자기 도피, 자기 망각, 자기 책임 전가 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인간적인 방법으로는 죄의 결과인 한 가정의 수치를 가릴 수 없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죄-구원-거룩한 생활. 이것이 성경이 강조하는 하나님의 그의 자녀들에 대한 구원방정식입니다. 죄가 깊은 곳에 은혜가 넘칩니다. 그러므로 죄로 인해 자신을 결박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는 여인의 후손에서 난 자를 통한 구원을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가죽 옷, 곧 어린 양 피로 그들의 수치를 가려주십니다. 어린 양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신 첫 기적이 한 가정의 수치와 한 가정의 결핍을 해결 해 주셨습니다. 갈릴리 가나 혼인잔치 집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 주신 기적이 바로 그것입니다. 오늘 우리 가정의 수치와 결핍도 그분에게 맡기면, 그분의 말씀만 의지하면 해결을 받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세상 죄를 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김나리 받아적음

 

예수님의 공생애

예수께서 등장하실 때에, 세례요한이 400년만에 이스라엘이 기다리던 선지자로 나타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자신들이 갈망하던 선지자인 요한을 굉장히 숭배하고 존경하였다. 그들 모두 물로 세례를 받았다. 그때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 예수그리스도께서 그의 길을 예비된 요한을 통해, 하나님이 선포해주시기 위한 그의 방식이다. 성령이 그에게 비둘기같이 임한 일을 바로 메시아라고 천사가 선포한 말씀을 기억하고 있다가, 그를 기억해서..

우리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간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피의 어린양이다. 우리 예수님은 그런 분이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께서 어린양, 보혈의 피이심을 그 의미를 살펴보아야한다.

하나님이 최초로 세우시는 기관이 가정이다. 가정이 최초로 세우시는 기관인 것이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있었다. 보시기에 심히 좋은 것이었다고 창조자 하나님께서 ..

온 인류가 죄에 유전되는 일을 겪게 되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어린 양의 대속의 피인 이 죄가 왜 들어왔는가,

성경은 항상 이런 구도로 들어온다. 죄가 틈입하고, 그 죄 가운데 사는 영혼들 속에 구원이 있고, 그 구원받는 자의 거룩한 삶을 이야기한다.

창세기는 죄, 출애굽기는, -을 의미한다.

구원을 받은 자답게 살아가야할 가정을 이루라, 그런 가정되라고 주님께서 명하신다.

창세기 3장을 보면,

창세기 2장까지는 천지를 창조하신 장면이 나온다.

인류가 어떻게 타락했는가-

뱀의 유혹, 사탄의 유혹으로 인해

사탄이 뱀을 통해 역사한다. 간교한 존재. 매우 아름답고 간교했다. 간사한 존재.

간사한 사탄의 역사가 이들 사이에 틈입해 들어왔다.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주셨다. 그 심어 놓으신 나무,

우리의 자유라는 것은, 우리의 신앙의 자유는, 우리의 자유는 제한성 안에서의 자유이다.

가정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누가 누구에게 말하는 것인가. 3장 1절에

뱀이 여자 하와에게 다가갔다. 여자가 뱀에게, 동산 나무의 실과 모두를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실과만 먹을 수 없다. 동산 나무의 모든 실과를 먹을 수 없다.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말씀을 가감했다.

2장 17절

우리는 말씀을 가감해서 맘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예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는 어리석고 건방진 생각을 많이 하고는 한다. 자기 입에 맞는 말씀만 쏙 !! 받아먹는다. (편식)

그래서 심령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한다. 말씀을 갓난아기같이 받아먹는 (모두)

통체로 받아먹는 신도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주의 말씀을 무찌르고 가버리는가? 지난 한주간 우리가 그렇게 살지 않았나 생각해보자.

참여의 기도.

사탄이 유혹하려 음모를 꾸밀 때, 내 가운데 복심이 드러난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죄를 범한 다음에.

마음의 갈등, 유혹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문을 열자, 사탄이 돌진해 들어와서 그들이 행했다.

무화과 열매를 따먹고 죄를.. 그래서 사람들이 죽게 된 것이다.

아내가 남편을 부끄러워하고, 남편이 아내를 부끄러워하는 사이에 죄가 존재하는 것이다.

수치심이 존재한다는 것, 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버지가 살인자라고 생각해보라, 그 가정이 온전하겠는가?

봉숭아 씨안에 봉숭아가 있다. 종족이 퍼져나가는, 죄의 대표성. 아담은 죄를 대표적으로 지은 사람. 첫 번째 아담은 실패, 그래서 그 두 번째로 우리 예수님이 오신 것이다.

둘째 아담. 참 사람,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씨에 덧붙임을 당하면 우리는 영생복락에 힘을 얻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어린양의 피가 왜 중요한가

죄를 저지르면 수습하려고 한다. 규범윤리와 상황 윤리가 있다.

사람 상황의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한다. 가정에 수치가 임하자 무화과 잎을 엮어 가렸다. 유행은 일시적이고 자꾸 지나간다. 죄를 지으면 도망가게 되어 있다. 집에 못들어간다.

그래서 문제가 해결되었는가―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회피.

술 먹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가?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

이렇게 인간들이 자기 수양의 방법으로, 회피의 방법으로, 남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법으로, 여러 죄악들을 회피해왔지만, 그 가정의 이미지는 어쩔 수 없이 파괴되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원시 복음.

이미 하나님께서 죄를 범하신 아담과 하와에게 이 죄를 선포하셨다. 여자의 후손이,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그의 눈앞에 등장하시자,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가르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였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양의 가죽. 이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수치를 가려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우리의 수치도 완전히 가리워지는, 거룩한 믿음의 백성으로 우리가 사는, 심히 입었음을 믿고 감사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한다.

왜 예수님의 피가 중요한가 하는 것. 피에 생명이 있다. 유월절이라는 것은 늘 이야기 하듯이 건너 뛰어갔다. 애굽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 하다가, 200만명안에 그 땅에서 나온 것은 정말 기적적인 일이다. 강대국의 싸움을 통해 우리가 일제시대 구원을 받았다.

유대인 민족은 굉장히 특별한 민족이다. 그들이 깃발을 높이 들고 ....

430년 만에 고향으로 되돌아간다. 열가지 재앙. 애굽에 있는 장자는 모두 죽인다..

구원의 역사... 장자를 죽이는 살인의 재앙. 유대 백성들은 가정마다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발라라. 그 피를 보고 건너 가리라... 그 재앙이 건너간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른 우리 신앙의 가정에는 죽음이 건너 뛰어간다.

그런 놀라운 은혜가 우리 안에 있다. 2000년이 증거하고 있고, 4000년이 증거하고 있다.

초대교회 이후에는 명문가문들이 없다. 명문 가문을 이어가야 한다.

한국에 다시 돌아와 공부할 수 있도록 시키겠다.

그렇게 대단한 일. 유대인들이 대단한 것은 그들이 말씀 안에 산다. 대를 이어 말씀 안에 산다.

그들은 철저히 그대로 한다.

여러분의 가정은 신앙의 명문 가정인가?

한 영혼은 신앙의 명문 가문이고 한 가문은 그렇고 그런 가정.

 

너는 너의 가문의 마지막이지만, 나는 우리 가문의 시작이다.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명문 가문을 만드실 것이다.

말씀 안에서 말씀 속에 살자.

 

시편 112편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고, 정직한 자에게는 빛이 일어나고 그는 어질고 자비롭다

은혜를 베풀자 의인은 영원히 기억된다.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한다

그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 그 대적의 받는 것을.

그 의가 영원히 있고,

악인은 이를 보고 한하여 소멸하리니 악인의 소욕은 멸망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