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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요한복음 14:16-18(주일설교)

2011.06.13 07:38

김성찬 조회 수:2672 추천:169

2011. 06.12


김나리 자매 요약문
 

성령강림 주일

오순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7주일 후, 50일째 되는날을 오순절이라고 한다.

50일째 되는 날

부활하시고 예수님께서 40일동안 함께 계셨고, 승천하시며 너희가 나에 대해 일어났던 사건, 눈으로 보았는데 그것을 그냥 증언하다가는, 붙잡혀 고문당해 거짓으로 자백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내가 떠나면 오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힘을 주시면

너희가 순교도 능히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성령이 임할 때까지.

 

그래서 그들 120명이 모여서 합심해서 기도하자, 10일째되는날 성령께서 임한날.

 

사도행전 2장 1절

성령행전,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사도행전은 성령이 충만히 임해서,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함. 성령행전!

교회가 세워졌기 때문에 교회 행전이라고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50일째 되는 날, 우리나라의 추석같은 그런 절기.

예배하러 예루살렘으로 다 모인다. 오순절에 다 모였는데, 예수님께서 너희가 나에 대해 증언을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성령이 힘을 주지 않으면, 절대로 너희는 목숨을 걸고 순교할 수 없다. 고문을 하려면, 고문에는 장사없다. 고문당할 때 내뱉은 말은 사실이 아니다. 그것을 너희가 인정을 해야 한다. 그보다 훨씬 더 험한 고문을 당했다 그 당시에는

그 잔인은 말로 다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차마 증언을 못하는 걸아시고, 지금 얘기하지 말고. 너희가 간절히 기도하면 성령께서 그 고난을 이겨낼 힘을 주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기도해서 십일 째 되는 날이 오순절.

불의 혀같이 갈라진 것이. 성령 충만을 받았다.

 

베드로가 자기는 아니라고, 알지도 못한다고.

세 번 다 모른다고 부인한다. 가롯유다 예수를 팔았던 죄 때문에 회개하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가버렸던 제자.

부활의 주님을 만나 다시 샘을 얻고, 죽었다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해야 하는데 그 용기가 없었기에-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기도하라 하시고,

베드로가 50일 전에 그 자리에서 사람들 앞에 지금 증언하는 것.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던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지도자들이 베드로를 잡아죽이지 못하였다.

그날 하루에 삼천명씩 그들이 변화되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반지하 생활자의 수기, 경배의 공통성. 만화 12컷.

결론이- 왜 이땅에서는 기독교라고 안쓰고, 개신교는 되는데 왜 공산주의는 안되나

왜 공산주의는 허락이 안되는데 개신교는 허락이 되느냐-

 

기독교가 공산적인 종파다. 공산이라는 것은 함께 나누는 것.

자기 재물 함께 내놓고 가난한 자 부유한 자 모두 함께 나누는.

이렇게 살지 못하니까, 기독교가- 왜 하필 개신교냐? 기독교 안에는 가톨릭도 있고 개신교도 있고..

상위 계층, 파워 엘리트의 대부분이 개신교 신자이다. 그런데 그들이 그렇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NGO단체의 80 퍼센트가 개신교 이름으로 활동.

굉장히 많은 일을 한다. 그런데 너무 기대가 크니까 얘기가 될 수 있다.

 

무신론적인 유물론을 우리는 동의할 수 없는 것. 성령 안에서, 성령 충만 받으니

신도의 공동 생활이 그렇게 이어져 간 것-

성령을 받았는데, 성령의 힘만을 의지하려고 하지 인격적인 성령님을 우리가 온전히 이해를 못한다. 예수님이 계셨을 때는 예수님이 아무 걱정이 없었다.

보리 떡 두 개와 물고기 두 마리만 있어도 .

예수님과 함께 계셨을 때 세금의 걱정이 없었다. 체제 순응적인-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지켜라. 이렇게 말하실 만큼. 국수주의적인.

예수님께서 세금 걱정도 하시 않으셨던 것은 돈도 그만큼 풍족히 채워주셨었다.

바리새인들이 곤란한 질문을 한다. 안식일을 거룩히 안 지키는 것을 어떻게 생각?

안식일날 밀, 이삭을 꺾어 내서 그것을 비벼먹는다. 안식일에 병자를 고친다. 안식일에 소경 눈뜨게 해줬다고 시비한다. 율법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율법을 위해 있다.

사람이 안식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고, 안식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바리새인들 논쟁에 있어서도 문제가 없다.

갈릴리는 바다만큼 크다. 갈릴리 바다에서 잔뼈가 굵었던 예수님의 제자들이 뒤집힌다. 풍랑이 일어서. 예수님께서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셨다. 예수님만 계시면 아무 문제없었다. 이 사실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다 기록하려면, 이 세상 어디에 기록해도 기록할 만 곳이 없을 정도로 부족하다. 하늘나라의 신비를, 하늘을 선포하는 신비를 그렇게 일러주셨다. 예수 안에 참 자유가 있음을. 예수 안에 권능이 있음을

신령이 곤비한 자가 참된 은혜를 누릴 수 있는.

 

능욕의 십자가를 지고 죽을 것이다.

알로스

성령의 이름으로 많은 훌륭한 역사가 이뤄져왔다. 성령 안에서 무장이 되어야 한다.

성령은 어떤 분인가, 성령은 인격체이시다.

He 로 쓰인다.

성경은 인격체, 성령에 대한 착각- 성령은 자기가 성령을 줄 수 있는 것처럼(사람들이)

오만이 가득 차 있는 말이다. 성령을 힘으로만 생각한 것이다. 성령을 이용만 하려고 했지, 성령이 인격체인지는 몰랐던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 한다. 다음시간에 왜 인격체 (지, 정, 의) 인가에 대해.

성경을 이용하려고 하면, 이용 안 당하는 것처럼.

성령을 도구로만 사용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성령은 전인격적으로 내가 의지하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 이 성령님은 모든 면에서 하나님과 동등하신, 동일하신

그 성령님을 의지해서, 성령 안에서 우리가 건강해지는 건강한 교회, 성도가 될 수 있기를 우리속에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