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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3: 숨

2020.07.26 09:40

관리자 조회 수:1

어젯밤 숨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의미만 있지, 영양가 없는 물질을 쉼/숨 없이 해 온 나,

 

저녁이 되고 다시 아침이 되니

 

어제 살가운 친지께서 자신의 별장으로 우리 부부를 초대했다.

오늘 숨 쉬러 양평엘 간다.

 

하늘의 위로와 격려지지다.

더 깊은 물질을 위한,

 

선한 사마리아인의 손짓

 

그래, 구원은 밖에서 오나니

 

2020.07.23(목) 오전 8:12

 

숨을 참을 줄 알아야 합니다.

숨을 참기 위해서는 들숨을 쉴줄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숨 만큼만 허라이

.

<분복分福을 지복至福으로 여기는 영감/순명>을 구하라, 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