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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9: 더조이유니언 77

2020.12.31 18:05

관리자 조회 수:5

77(20-25)
목회자 서로돕기운동 연합 더조이유니언(대표: 김성찬목사) 이야기
제목 : 남는 장사 - 힘찬교회 새 성전 입당 축하 임태석 목사 윤지현 사모 격려
일시 : 2020.12.27(주일)
후원 : 일금 50만 원
힘찬교회 새 성전 입당을 앞두고 우리 더조이유니언 멤버들이 울력팀 팀장 윤석운 목사 부부를 도와서 하루 도배일을 했다. 김익수 목사님, 이용호 목사님, 염창준 목사, 조용삼 목사 부부와 김성찬 목사 부부가 작은 힘을 보탰다. 연이어진 교회당 환경 미화 공사에 우리 더조이유니언에서 점심 식사비라도 한 번 내려고 했지만, 매번 더조이유니언 회보에 등재 되는 것이 부담스럽다며, 윤지현 사모가 극구 사양을 했다. (그만큼 매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몸부림쳤다는 말이다) 그랬으나, 새 성전 입당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두 분에게 그 수고를 격려하는 일을 그만 둘 수 없었다. 하여, 입당예배 시간에 총무 박이경 목사께서 두 분, 바람이라도 쐬라는 격려금을 전달하려는 순간, 힘찬교회에서 먼저 더조이유니언에 일금 100만 원을 후원하여, 기브앤테이크(ㅋ) 순서가 되어버렸다. 격려금의 두 배나 되는 후원금을 받아 든 총무 박이경 목사의 뻘쭘한 자세가 지금도 눈에 선연하다. 남는 장사 ㅎ 그 누가 그랬다.
코로나19 위기 속에 새 성전을 매입하게 된 기회를 얻은 힘찬교회가 주 안에서 부흥하고, 승리하는 역사가 연이어지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