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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4: 폭설

2021.02.01 14:26

관리자 조회 수:1

시방, 펄펄 눈이 나리고 있다. 2021.01.28(목) 오전10:44이다. 오전11시에 긴한 약속이 있는데, 눈발때문에 폭설과 결전을 채비하는 심정이다. 이후 강추위가 덤벼든단다. 내일 아침 영하 12도 예상. 세상이 얼어 붙겠다. 코로나19도 그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