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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교회 권면 2017.06.04.(성령강림주일)

명예장로, 명예권사, 권사, 안수집사 임직감사예배

 

말씀의 권면입니다. 자리에서 일어서 주십시오.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벧후1:10,11-

 

앉으십시오.

 

제가 퇴계원교회 강단에 선 것이 오늘까지 네 번입니다.(도강록목사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설교 한 번, 권면 오늘까지 3번입니다. 제 자랑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퇴계원교회가 주 안에서 부흥의 부흥을 연이어가고 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20141207일 주일에는 퇴계원교회 성전 건축 감사 예배도 있었습니다.

 

때 마침, 오늘이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빛을 잃어가는 영적으로 어두운 시기에, 퇴계원교회는 날마다 믿는 자의 수를 더해가는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를 이루는 교회임을 오늘 이 행사가 널리 증거하고 있습니다.

 

권면 합니다.

하나,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임직자와 교회가 되길 권면합니다.

 

200868일 주일에는 퇴계원교회 장로 취임예배 권면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취임하신 장로님께서 오늘 명예 장로로 추대 받는 것 아니냐고 담임 도강록 목사님께 확인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도 목사님께서 맞다고 그러시면서 이렇게 덧붙이셨습니다. 우리 000 명예장로님이 아니었으면, 오늘의 우리 교회도, 내 목회도 없었을 거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들으면서, 오늘 임직 받는 분들과 이미 임직자가 된 분들과 교회에 이런 권면을 자연스레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권면은 제가 지어낸 권면이 아니라, 퇴계원 교회가 저에게 대언하라고 손에 쥐어 준 권면입니다. 권면자에게 검증된 권면의 기쁨을 선사하는 교회가 가장 바람직하게 성장, 성숙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퇴계원교회가 바로 그런 교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그분이 이분이냐고 물었을 때, 그분인 이분이 아니었으면, 오늘의 내 목회가 없었다고 고백하는 도강록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분이 얼마나 충성을 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우리의 수고를 억만 배 이상 높여서 칭찬해 주시고, 상급 주시기를 소원하시는 그 은혜가 넉넉하신 우리 주님을 떠올렸습니다.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벧후1:11-

 

그래, 임직자와 성도들이 목자에게 순종하며 충성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에 헌신한 것보다, 만 배나, 백만 배나 더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는 넉넉한 주님을 닮은 도강록 목사님의 고운 말씀을 통해, 저는 퇴계원교회가 부흥 성장하는 비결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이같이 모범적인 교회의 임직자 된 것을 축하드리며, 권면합니다. 부디 한 번 임직 받은 퇴계원교회를 주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온 맘과 정성을 다해 섬기시는 임직자들이 되길 권면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벧후1:10-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15:58-

 

는 말씀을 받들어 이루시길 권면합니다.

 

그리하여, 이 임직자들이 없었으면 오늘의 내가, 우리가 있을 수 없었다는 담임 목사님과 교회의 찬사를 듣는 임직자가 되길 권면합니다.

 

 

, 복음 전파 차세대의 주자, 도강록 목사님의 목회 승리를 위한 마중물Calling water이 되길 권면합니다.

 

지난 20141207일 주일에는, 퇴계원성결교회 입당 및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날 이런 주제로 권면을 했습니다.

 

그 권면의 주제와 내용이 그날 일기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나는 권면을 함에 있어서, 통상적인 교회 행정적 측면에서 행하는 권면이 아니라, 우리 신앙의 정체성을 확립해 주고, 자긍심을 갖게 할 우리 성결교회의 태동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에 대해 언급하기로 했다. ‘가장 오래된, 그러나 가장 새론 복음’-임박한 재림을 신앙 목표로 삼으라는 권면이다. 즉 우리 성결교회 손에 쥐어 주신 중생 성결 신유 재림(사중복음, 四重福音). 그 온전한 복음(Full Gospel) 전파의 전진기지인 퇴계원성결교회에 대해 말하기로 했다.

 

오늘 퇴계원교회는 (사십일 금식으로 기초를 놓은 차성완 목사님 이후) 오늘까지 우리 성결의 복음 그 적통을 이어가고 있는 교회입니다.

특히, 담임 도강록 목사님께서는 우리 교단을 넘어 초교파적 차세대 대표 주자로 성장하셨습니다.

 

() 이만신 목사님의 동생 되시는 이종신 원로장로님께서 후배 당회원들에게 늘 당부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목사가 커야 교회가 크고, 우리들이 큰다.”

 

교회가 복음의 영향력을 확대시켜 나아가는 비결 중 하나는, 성도들이 담임 목사님을 높이는데 있습니다. 높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도강록 목사님에게 허락한 사명의 달란트를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담임 목사님을 위한 영육간의 힘 다한 성도들이 기도와 헌신이 필요합니다.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딤후4:9,13)

 

영의 아들 디모데가 스승 바울 사도를 전심전력하여 섬긴 것처럼 도강록 목사님의 육신적인 필요를 채워 드리는(딤후4:9,13) 퇴계원 교회와 임직자들이 되길 권면합니다.

 

Calling water란 말이 있습니다. 마중물이라고 번역 됩니다. 이는 지하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먼저 그 펌프에 먼저 붓는 '한 바가지의 물'을 가리킵니다.

 

우리 장로님들과 성도들을 생각하면 없던 기운도 생겨납니다.”라는 찬사가 목회자의 입을 통해 터져 나오게 하는 '한 바가지의 물'입니다.

 

오늘 임직자들과 성도들이 바로 도강록 목사님에게 없던 기운도 생겨나게 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따라 해 봅시다. 2008년도 임직식에서도 우리는 뜨겁게 복창했습니다. 이렇게 복창할 수 있는 은혜를 거듭해서 누리는 퇴계원교회와 도강록 목사님은 온전한 복음 전파, 그 차세대의 주역이 될 줄 믿습니다.

 

나는, 도강록 목사님의 목회 승리를 위한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임직자 여러분, 그리고 퇴계원 교회 성도 여러분!

 

부디, 도강록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부여 받은 성령 부흥 사역과 성결복음의 적통을 이어가는 목회적 달란트를, 이 제단과 천하 만방에 온전히 쏟아 부을 수 있도록, 기도의, 순종의, 물질의, 사랑과 격려의 Calling water 마중물이 되는 임직자와 성도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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