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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5장 21-43절 달리다굼(주일설교)

2011.05.09 07:56

김성찬 조회 수:1330 추천:109

마가복음 5장 21-43절 달리다굼(주일설교)
2011.05.8(주일)


김나리 받아 씀


마가복음 5장 21-43절

이슬람의 영적 도전과 기독교의 대응자세에 관하여,

리비야의 카타피가 우리는 테러같은 것 필요없다, 라고 선언. 우리는 이슬람 종교가 가지고 있는 종족 번식의 교리, 뒷받침되는 교리, 무한정한 종족번식의 교리가 자신들에게 있다고 말함. (일부다처제)

낳는대로 다 낳는다.

프랑스가 1.8명(한 가정)

무슬림은 8.1명을 한 가정에서 낳는다. 엄청난 수이다.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거점국가이다.

아시아를 무슬림화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

20만명이 현재 들어와있는데 100만명이 넘으면 무슬림화 되게 된다.

여자는 개패듯이 패서 가르쳐야한다. (그들의 윤리)

앞으로 세상이 변하면 전혀 다른 문명이 나올 것이다..

그들이 믿는 신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다르다. 꿀안경에 기록되 있듯이 박해가 사라지고 온전히 종교가 장착될때까지 그들은 투쟁할 것이다.

이슬람이 그렇게 야만적이지 않다고 신문방송에서 홍보해주고 있는데, 다 중동의 oil money땜에 그런 것이다. 한문화와 한문명이 유지되려면 2.1명의 자녀를 낳아야한다.

그것이 부족해 버리면 복구하는데에 1세기가 걸린다.

미국의 인구가 줄지 않고, 유럽의 인구가 줄지 않는다.. 다들 이민오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은 석유재산으로 뒷받침 해 가는 것이다.

세계문명이 그렇게 변할 수 있다..

또 하나는 그 윤리가 저급하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세계종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로마의 핍박을 받다가 로마국교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잘 살았다는 것이다. 정갈하고 바르게 잘 살았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고등한 윤리가 로마까지 지배하게 되었던 것.

복음의 능력이 로마를 변화시켰다.

이슬람 문명이 세계를 지배했다고 생각해보라. 빈라덴을 무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죽였다고 비판한다? 죽어야 마땅한 사람이다. 그 아까운 인재들을 한 순간에 죽게 만든 악당.

정책적으로, 정략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영적인 음모가 무섭다. 기독교 국가를 잠식하는 것도 문제고, 그들의 문명이 저급한 것도 문제고, 만약 한국땅에 그런일이 생기면, 큰일.

중국은 뭐든지 들어오면 자기 것이 되어버림.

우리나라는 변화에 능하고,

만약에 그런 성향이. 종교의 저급화를 불러들인다면 큰일 날 일이 될 것이다. 경제만 잘 되면 잘 되는 세상이 아니다. 돈만 잘 벌면 다 되는 건가? 우리를 현혹시켰던 가장 무서운 말은 , 경제만 잘되면- 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 경제적으로 부흥할 것이라고 착각. 경제가 잘 되고 있는가? 잘 사는 사람들만 더 잘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고.

청년실업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슬람의 종교가 우리의 순결을 짓밟아 버린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통계적 경각심. 이슬람의 영적 도전에 대하여 우리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얘를 많이 낳는 가정을 축복해 주어야 한다. 격려해 주어야 한다.

교회라는 곳은 참 미묘한 공동체이다.

우리 자녀는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시며 믿음으로 살게 하신다.

오늘 복음 말씀은 중요한 말씀이시다.

목적을 가지고 손을 댔다.

주님에게 목적을 가지고 손을 대길 바란다. 혈류 병을 가진 여자가 예수님의 옷술만 만져도 낫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행했던 믿음처럼-

우리의 간구에 민감하신 주님!

굳이 밤새워서 기도하지 않더라도,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께- 우리의 간구에 선하게 응답해 주실 줄을 믿는다.

예수님을 더 이상 괴롭게 하지 마십시오. 그런데 우리 주님께서 하신 말씀,

회당장에 이르시되, 두려워말고 믿기만 하라.

우리는 학생인가, 직원? 군인? 우리의 신분은 ‘신자’이다. 우리는 ‘믿는 자’ 이다. 우리에게는 불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안 믿으면 안 된다. 믿지도 않고 예배당에 나오면 아무럼 효험이 없다. 중병에 걸린 사람의 특징은, 의사 말을 안 듣는다는 것이다. 의사의 말이 안 들어졌었다.

우리는 신자입니다. 우리는 과학적인 현실, 지금 와서 사실을 보고하는 것이다. 사건을 얘기하는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해라.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는 신자이다. 믿음대로 될 것이다.

경건하고 엄숙,

우리 자손들이 손주들이 나중에 나 죽거든 한국에 정말 역사의식 있고, 참 역사학자로서 할아버지가 아닌, 성경의 가치를 일러주던 우리 할아버지로 기억되기를 나는 바란다.

하늘에 쌓아놓은 재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생명의 가능성을 바라보신 예수님, 생명을 생명으로 보지 못하고 시체라고 보는 사람들의 엄청난 차이.

미국이라는 나라,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는 나라,

예수 안에 가능성이 있다. 끝났다- 고 생각하는 순간 진짜 끝나버리게 된다.

you got it?

가능성이 주안에서 일깨워질 수 있도록 소망한다.

사람들이 비웃는 일을, 사람들이 비웃는 형편을, 대상을, 주님께서는 놀라게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시다. 구체적인 격려와 지지가 예수 안에 있다. 그리고, 엄명하신다. 소녀야 일어나라.

말씀의 능력이 성경 곳곳에 있는다. 잘 되야 한다. 형통해야 한다. 올바른 신앙의 가치관을 가지고 우리가 잘 되어야 한다.

신명기 28장

나는 열 두 살이다.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늦지 않았다!!!

이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라. 온전히 인도하심을 따라라. 우리 모두 형통할줄을 믿는다.

아멘